happy779

리처드 매든은 왕좌의 게임으로 갓 인기를 얻은 2년 사이에 여태까지 쌓아온 커리어보다 더 많은 양의 작품을 찍어냈다. 만일 Sirens가 캔슬되지 않았다면 2012년에는 해외로케를 포함한 드라마 두편에 영화 세편을 찍는 스케쥴을 소화했을 판.

게다가 그 사이의 짬에 코나미의 캐슬바니아-로드오브섀도우편에 목소리출연도 했다. 리처드 매든은 왕좌의 게임 3시즌동안 전체 출연진들중에 최고의 수혜자라고 불러도 될 정도다. 역할도 매우 멋있는 캐릭터에다가 적절할때 퇴장했으며 그 이후에 엄청난 캐스팅을 받고 있다고 하며 2014년까지 4편의 영화와 텔레비전 출연이 확보된 상태다. 나이도 20대 중후반으로 젊은 편이라서 영국의 차세대 미남 배우 한명 제대로 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.

Comment +0